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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덕화·이경규·장도연, 100회 맞아 3人3色 소감 “이제 시작”

기사입력 2019-07-31 21:38

‘도시어부’ 이덕화 이경규 장도연 100회 자축 사진=채널A ‘도시어부’ 공식 SNS
↑ ‘도시어부’ 이덕화 이경규 장도연 100회 자축 사진=채널A ‘도시어부’ 공식 SNS
‘도시어부’ 3MC 이덕화, 이경규, 장도연이 100회를 맞이해 소감을 전했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측은 이덕화, 이경규, 장도연 3MC의 소감 영상을 31일 채널A 공식 SNS에 공개했다.

지난 2017년 9월 첫 방송한 이후 어느덧 100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과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첫 회부터 ‘도시어부’를 이끌어온 큰형님 이덕화는 무려 반백 년에 달하는 낚시 경력을 자랑한다. 벵에돔 낚시 우승, 1m 36cm 할리벗을 낚는 등 범상치 않은 실력을 자랑한 그는 “낚시를 100번 같이 나간 이 사람들과 함께라면 어벤져스처럼 지구를 구할 수도 있을 겁니다”라며 유쾌한 인사와 함께 ‘도시어부’에 대한 애정 가득한 속마음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경규는 매 회 히든카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된 오도열도 편에서는 8짜 혹돔을 잡는 등 그동안 갈고 닦은 낚시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 그는 “100회, 사람으로 치면 100일이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라며 ‘도시어부’가 100회를 넘어 롱런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덕화, 이경규와 함께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장도연은 ‘도시어부’ 출연 이후 낚시 실력이 월등하게 늘어 두 사람을 당황케 하고 있다. 황금 배지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녀는 “출연자와 제작진 모두가 프로그램을 진심으로 사랑할 때의 가장 좋은 예가 ‘도시어부’인 것 같다”라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매회 시청률 상승을 기록하며 목요일 예능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도시어부’ 는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에 대어를 잡아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고정 출연진 외에도 강태공이라 불리는 연예인들을 매 회마다 게스트로 초청해 이들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담아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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