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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프렌즈’ 홍윤화, 팜므파탈 댄스→먹방까지 섭렵 [M+TV인사이드]

기사입력 2019-08-01 12:15

‘뭐든지 프렌즈’ 홍윤화 사진=tvN ‘뭐든지 프렌즈’ 캡처
↑ ‘뭐든지 프렌즈’ 홍윤화 사진=tvN ‘뭐든지 프렌즈’ 캡처
‘뭐든지 프렌즈’ 개그우먼 홍윤화가 댄스부터 먹방까지 섭렵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tvN ‘뭐든지 프렌즈’에서는 홍윤화가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윤화는 시작부터 “야관문주를 직접 담갔다. (남편) 업그레이드 시키고자”라고 신혼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센스갑 신혼 집들이 선물에 문세윤의 눈치를 살피던 홍윤화는 결국 LED 벽시계를 선택했다. 이후 논란의 VIP음료 서비스에 불안해 하지만 순위권 안에 있음을 확인함과 동시에 흥이 터져 버린 그녀가 치명 댄스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진 먹방 요정 홍윤화에게 특화된 ‘맛탐정 프렌즈’ 코너에서는 시중에 판매되는 된장을 주제로 한 요리를 찾아야하는 상황. 메뉴마다 “맛있겠다”를 연발하다가도 예리한 촉을 가동해 업소용 포크를 감별하

는가 하면 그가 선택한 된장닭에서 나는 낯선 탕수육 향에 정답이 아님을 확신하며 그 어떤 때보다도 진지한 모습이 모두의 웃음을 유발했다.

결국 깊은 내적 고민을 했던 홍윤화의 촉과 달리 실제 판매되고 있던 음식에 당황함은 물론 급하게 신개념 사죄 먹방을 선보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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