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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다경X두리X박성연, 유닛 결성…‘비너스’로 활동 임박

기사입력 2019-08-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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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미스트롯’ 정다경, 두리, 박성연이 유닛 ‘Venus’를 결성한 가운데, 앨범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정다경, 두리, 박성연은 ‘미스트롯’ 출연 당시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사랑 받았다. 이에 공개된 비너스(Venus)의 자켓 사진도 각자의 색깔을 보여

주는 깜찍 발랄함이 돋보인다.
이들은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데뷔 막바지 준비 단계에 돌입, 신나는 세미 트로트 댄스 곡으로 무더운 여름을 강타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유명 프로듀서팀 ‘TENTEN’의 프로듀싱으로 더욱 더 자신들의 개성을 마음을 뽐낼 예정이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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