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디원스 “롤모델은 방탄소년단, 초심 잃지 않을 것”

기사입력 2019-08-01 15: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그룹 디원스. 사진|유용석 기자
↑ 그룹 디원스.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디원스(D1CE)가 방탄소년단을 롤모델로 꼽았다.
디원스(우진영 박우담 김현수 정유준 조용근)는 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SAC 아트홀에서 데뷔 미니앨범 ‘웨이크 업:롤 더 월드(Wake up: Roll the Worl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우진영은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이 높은 위치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본보기가 된다. 저희가 나중에 잘 되더라도 방탄소년단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나아가고자 롤모델로 삼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현수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들에게 디원스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다. 더 나아가서 잘 된다면 음악방송 1위로 해보고 싶고, 신인상도 받아보고 싶다. 일단 이번

에는 디원스라는 이름을 알리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원스의 데뷔곡 ‘깨워(Wake up)’는 새롭게 시작되는 게임에 모든 것을 건 디원스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곡이다. 트랩 비트와 강렬한 브라스가 조화를 이룬 사운드 위에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우고 팬들을 위해 모든 것을 걸겠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trdk0114@mk.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대통령 지지율 다시 30%대…차기 지도자 조사 1위는 이재명
  • 더탐사 기자, 오세훈 부인 강의실 들어가 방송…'무단침입' 혐의 기소
  • 남북 관계자, 제3국에서 접촉?…대통령실 "사실 무근"
  • 문 전 대통령 반환 풍산개 2마리, 입원비만 1000만원…거처 마련은 언제?
  • 한국 숙취해소제, 美서 '대박'…한인 2세, 포브스 선정 기업인 선정
  • "김장 쓰레기 싱크대에 버려 저층세대로 역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