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신하균·엑소 수호·김슬기, 허진호 감독 `선물`로 뭉친다

기사입력 2019-08-22 09: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신하균과 엑소의 수호, 김슬기가 허진호 감독의 단편영화로 뭉친다.
한 매체는 22일 세 사람이 최근 허진호 감독의 단편영화 '선물' 출연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영화는 허 감독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만든 시각장애인을 위한 VR용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두개의 빛'에 이은 또 다른 프로젝트. 열화상 카메라를 소재로 연구하는 학생들과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약

30분 분량이다.
'두개의 빛'에서 한지민, 박형식이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선물'에선 신하균과 수호, 김슬기 등이 허진호 감독의 섬세한 연출로 이야기를 완성할 예정이다.
허진호 감독은 현재 '천문' 후반작업으로 바쁜 가운데 이달 말 '선물' 촬영에 돌입한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뉴스추적] '부산 모녀 살인' 피의자 두 달 만에 구속…이웃 주민이 왜?
  • 대만 지방선거, 집권 민진당 참패·국민당 승리
  • 남욱-유동규 법정서 진실게임 설전…누가 거짓말하고 있나
  • 총파업 사흘째 물류 '뚝'…화물연대-국토부 28일 첫 교섭
  • 폴란드, 사우디에 2:0 승리…16강 진출 청신호
  • 가나전 하루 남았는데…'종아리 통증' 김민재, 팀훈련 불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