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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49禁 찐토크에 `귀빨간 동엽씨` 된 사연은

기사입력 2020-06-3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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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방송인 신동엽의 ‘진실의 귀’를 응답하게 한 어른들의 화끈한 입담이 온다.
오는 7월 2일 첫 방송되는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이하 사랑의 재개발·연출 이지선)은 외로운 중장년 싱글의 연애 세포를 깨우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주기 위한 ‘50+ 세대의 3:3 어른 미팅’ 프로그램이다.
지난 25일 공개된 ‘사랑의 재개발’의 선클립 ‘신동엽의 (귀)빨간 비디오’에서는 신동엽도 당황하게 한 출연진의 화끈한 입담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 붐은 ‘어른 미팅’ 이전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기 위해 높은 텐션으로 ‘몸풀기’에 나섰다. ‘마릴린 먼로’라는 닉네임처럼 우아한 기품을 가진 출연자는 “이것이 큰 사람이 좋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갑자기 화끈해진 분위기에 신동엽은 “정답이 너무 쉬운 것 아닌가”라며 잔뜩 들뜬 입꼬리를 감추지 못했다. ‘할담비’ 지병수는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다”고 수줍은 모습을 보였고, 신동엽은 “제게만 말해달라”고 살짝 예상 답변을 들었다.
답변을 들은 신동엽의 귀는 빨개지며 자동 반응했고 신동엽은 “너무하시는 것 아닙니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정답이 한 글자라는 말에 출연진 모두가 놀랐고, 장윤정은 “우리 몇 세부터 볼 수 있냐”고 당황해 ‘예측 불허’ 미팅임을 알렸다.
신동엽도 당황하게 한 ‘49금’ 문제의 정답은 오는 7월 2일 오후 8시 30분 ‘사랑의 재개발’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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