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소리꾼` 이봉근·이유리, 오늘(30일)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격

기사입력 2020-06-30 17:1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이봉근과 이유리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격한다. 신작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의 홍보를 위해서다.
이봉근과 이유리는 오늘(3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영화 관련 에피소드 소개는 물론 부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낯설게만 느껴지던 판소리로 대중들에게 먹먹한 감동을 전하며 우리의 정서인 한을 제대로 알려준 학규 역을

맡은 명창 이봉근은 이번 방송을 통해서 흥겨운 소리와 함께 문제풀이 시간을 가진다.
스크린 신인 이봉근을 뒤에서 묵묵히 받쳐주며 영화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간난 역의 이유리는 북 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매력을 뽐낸다.
'소리꾼’은 오는 7월 1일 개봉한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단독] 서울 한복판 몽골인 집단폭행…피해자 의식불명
  • 학교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 설치한 '현직' 교사들…잇따라 적발
  • "멍멍! 배달왔어요"…콜럼비아서 슈퍼마켓 배달돕는 개 '화제'
  • 8일간 남친과 여행간 일본 엄마…굶어 죽은 세살배기 딸
  • "사랑하는 사이"…12살 제자 성폭행 후 결혼까지 한 미국 여성 사망
  • 1세대 인터넷 방송 BJ 진워렌버핏 사망…극단적 선택 추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