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지코, ‘뉴스투데이’ 깜짝 등장...일일 기상캐스터 변신

기사입력 2020-07-01 09: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코 뉴스투데이 출연 사진=MBC "뉴스투데이" 방송화면 캡처
↑ 지코 뉴스투데이 출연 사진=MBC "뉴스투데이" 방송화면 캡처
가수 지코(ZICO)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했다.

지코는 오늘(1일) 오전 생방송 된 MBC ‘뉴스투데이’ 2부에 출연, 김가영 기상캐스터와 함께 호흡을 맞춰 오늘의 날씨를 전했다.

이날 단정한 수트 차림의 지코는 “안녕하세요. MBC 일일 기상캐스터 지코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오늘 신곡이 나온다. 제목이 'Summer Hate'인데, 마침 이 노래가 날씨와 관련된 주제를 담은 노래여서 한 번 일기예보를 직접 전달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오게 됐다”고 기상캐스터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지코는 “오늘도 구름이 조금 끼는 날씨가 되겠고, 기온도 서울 26도로 아주 덥진 않겠습니다”라며 귀에 쏙쏙 들어오는 능수능란한 설명으로 성공적인 기상캐스터 활약을 펼쳤다.

끝으로 지코는 김가

영 기상캐스터와 함께 신곡 ‘Summer Hate’에 맞춰 흥겨운 동작의 댄스 챌린지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아침을 깨웠다.

이처럼 지코는 오늘(1일) 여름 앨범 ‘랜덤박스(RANDOM BOX)’ 발매를 앞두고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하며, 여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임진강 폭우에 군남댐 수문 전부 개방…주민들 긴급 대피
  • 가평에서 토사에 펜션 완파…3명 숨진 채 발견
  • '성추행 의혹 외교관' 귀국 인사조치…언론플레이엔 '유감' 표명
  • 홍천 캠핑 확진자, 선릉역 커피전문점에 30분 머물러…"연쇄 감염 확인 중"
  • 서울 16개 하천 출입통제…홍제천·불광천 한때 범람 위험 '대피경보'
  • 윤석열 침묵 깨고 직접 쓴 인사말 보니…각종 논란 입장 담겨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