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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다’ 윤현민, 강렬한 카리스마 뒤 애틋한 눈빛 발사 [M+TV컷]

기사입력 2020-07-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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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다 윤현민 사진=아이윌미디어
↑ 그놈이 그놈이다 윤현민 사진=아이윌미디어
배우 윤현민이 강렬한 카리스마와 애틋함을 동시에 담은 매력 부자의 면모를 자랑한다.

7월 6일 오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댄디함을 뿜어내는 윤현민의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놈이 그놈이다’는 세 번에 걸친 전생의 '그놈' 때문에 비혼 주의자가 된 철벽녀가 두 남자의 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혼 사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윤현민은 극 중 비상한 두뇌로 젊은 나이에 높은 자리에 오른 황지우로 분한다. 얼굴, 직위 어떤 것 하나 빠지지 않는 그에게 쏟아지는 세간의 관심은 당연한 일. 자신을 둘러싼 무성한 소문에도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해 미스터리함을 더한다. 하지만 웹툰 PD 서현주(황정음 분)에게는 큰 관심을 기울인다고 해 안방극장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런 가운데 심각하면서도 아련함을 놓치지 않는 윤현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멋진 슈트를 차려입고 놀란듯 애절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먹먹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시선이 닿은 끝엔 누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황지우를 연기하고 있는 윤현민은 “극 초반에는 최대한 베일에 싸인 느낌을 주고 싶어 감정을 드러내는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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