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미우새` 광희, "선천적으로 귀 안 좋으신 어머니 위해 인공 고막 해드려"

기사입력 2020-08-02 21:57 l 최종수정 2020-08-02 22:1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광희가 효자임을 증명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게스트로 등장한 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동엽은 "광희 씨가 효자인데 어머니를 가장 기쁘게 해 드렸던 일은 뭐가 있어요?"라고 물었다. 광희는 "어머니가 선천적으로 귀가 안 좋으세요"라고 답했다.
광희는 "인공 고막을 해드렸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하고 나서 수술 시킬 수 있는 돈이 생길 때 해드렸는데 어머니께서 좋아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박능후 "수도권 '대규모 재유행' 초기 조짐…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필요"
  • 트럼프 "틱톡 미국사업 90일 안에 매각하라"
  • 강원도 인제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총 706건 발생
  • PC방, 19일 오후 6시부터 '고위험시설'로 지정
  • 美 연구진 "코로나19 완치자 혈장, 치료 효과 징후 보여"
  • 결국 강행한 '광복절 집회'…서울시 "집회 참가자 고발 계획"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