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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전 남편, 기자 2명 검찰 고소…"거짓 보도로 사귀던 여자와 헤어져"

기사입력 2020-09-14 10:34 l 최종수정 2020-09-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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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견미리의 전 남편인 임영규 씨가 자신에 대한 부정확한 보도를 한 기자들을 검찰에 고소합니다.

오늘(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임씨는 이날 오후 2시쯤 A 언론사 기자 2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할 예정입니다.

임씨 측은 "A 매체 기자 2명은 지난 3월 작성한 기사에서 내가 '2018년 주가 조작 혐의로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썼는데 이는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공연히 거짓을 드러내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기자들은 기사를 쓰기 전 나에게 기본적인 사실 확인도 하지 않았다"며 "보도로 인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고 결혼을 전제로 사귀던 여자와도 헤어지는 등 대인관계를 지속하기도 어렵게 됐다"고 호소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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