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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대망의 준결승전 개인 미션…홍경민 공약 실행?

기사입력 2020-09-16 14:17 l 최종수정 2020-09-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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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보이스트롯’
↑ 사진=MBN ‘보이스트롯’

‘보이스트롯’ 가수 홍경민이 차태현과의 듀엣 무대를 결승전 공약으로 예고했습니다.

모레(18일) 방송되는 MBN 200억 프로젝트 '보이스트롯'(기획, 연출 박태호)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개인 무대가 펼쳐집니다.

'보이스트롯'은 지난주 시청률 11.1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이날 방송된 모든 예능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MBN 개국 이래 가장 경이로운 시청률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렇듯 매주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경신하며 10주간 뜨겁게 달려온 '보이스트롯'은 어느덧 지옥의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개인 미션이 공개됩니다. 지난 듀엣 미션의 결과를 180도 뒤집는 역대급 반전 드라마가 펼쳐졌다는 후문입니다.

이 가운데 가수 홍경민이 결승전 공약으로 “영화 '복면달호'의 주인공인 봉필이(차태현)와 듀엣 무대를 하겠다”라고 밝혀 모두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앞서 홍경민은 리틀싸이 황민우와 싸이의 '나팔바지'를 불러 듀엣 미션 최고 점수를 기록해 1위에 등극했습니다.

홍경민의 야심 찬 결승 공약에도 불구하고 그의 무대에는 예상치 못한 혹평이 쏟아져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특히 진성 레전드 심사위원은 “편곡을 너무 폭넓게 했다”라고 냉혹한 심사평을 해 홍경민을 잔뜩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과연 홍경민이 듀엣 미션에 이어 개인 미션 후에도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그런가 하면 황민우는 “엄마, 아빠를 위해 이 무대가 너무나도 절실하다”라며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부채 퍼포먼스로 놀라움을 자아냅니다.

또한, 문희경은 김연자 레전드로부터 “10년만 트로트를 빨리 했어도 내 라이벌이 되었을 것”이라는 역대급 극찬을 받아 그 무대에 호기심을 높입니다.

김창열의 무대도 예측불가였습니다.

박현빈 레전드는 김창열의 무대에 “지금까지의 무대와 전혀 다르다”라며 의아해했다고 합니다.

이에 김창열은 “모든 것을 내려놨다”라고 털어놔 그 속사정에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심지어 김창열은

“모든 무대가 내 마음 같지 않았다”라고 깜짝 심경 고백을 이어갔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승진출 TOP10이 공개되어 소름 끼치는 반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10인이 가려질 '보이스트롯' 11회는 모레(18일) 오후 9시 50분 MBN을 통해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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