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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참시’ 김성령, 한강 뷰 보이는 집 최초공개 “집에서는 세수도 잘 안한다”

기사입력 2020-11-2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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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김성령이 자신의 집을 최초공개 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성령과 제이슨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전참시’에 첫 출연한 김성령은 등장부터 숏컷으로 동안 외모를 뽐냈다. 전현무는 “김성령씨 헤어스타일이 너무 잘 어울리신다”며 칭찬했다. 이에 김성령은 "'올드가드'를 봤는데 거기에서 샤를리즈 테론의 헤어 스타일을 보고 너무 멋있어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령은 "이렇게 머리 자르면 그런 역할이 들어올까하는 마음이었다"면서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제이쓴은 “저희 어머니랑 완전 똑같이 생겨서 천안에서 목격담이 나오더라”고 인사했다. 홍현희는 “그런 건 나중에 하고 지금은 인사하는 시간이다”고 제이쓴을 단속했다.
제이쓴은 “최근에 홍현희 씨가 코칭이 더 심해졌다”며 아내가 자신을 후배 개그맨 대하듯이 한다고 말했다. 제이쓴은 “‘이쓴아 나도 10년 만에 겨우 들어온 거야’라고 하더라. 리액션 촘촘히 넣으라고 특명받고 왔다”고 말했다.
최근 결혼 2주년을 맞은 두 사람은 웨딩 화보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 제이쓴은 “홍현희 웨딩드레스 입은 거 보고 너무 예뻤다”고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4~5kg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 제이쓴 씨는 지금도 관리하고 있다”고 거들었다. 이에 제이쓴은 “걸그룹 컴백 식단으로 했다. 진짜 극단적인게 하루종일 자몽 하나로 버틴 날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탁 트인 구조에 한강뷰가 눈길을 끌었다. 집을 본 제이쓴은 "굉장히 조합을 잘해놓으신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김성령은 제작발표회 스케쥴 때문에 매니저와 이동하면서 영어공부를 했다. 매니저는 "자기계발을 틈틈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며 "영어 스터디도 한다"고 전했다.
제작발표회에서 김성령은 과자와 초콜릿, 달걀을 맛있게 먹었다. 매니저는 "배고픔을 잘 못 참으신다"고 전했다.
이날 김성령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섰다. 눈 뜨자마자 조청에 떡을 찍어 먹었다. 떡 하나로 아침 식사를 끝내는가 싶더니 냉장고에서 키위를 꺼내 발사믹 식초를 뿌려 먹었다. 김성령은 맛을 음미하며 감탄했다. 오후에 배우 박효주와 서핑 촬영 스케줄이 있는 김성령은 키위와 발사믹 식초, 건강보조식품 등을 챙겼다. 이후 바쁜 걸음으로 요가 수업을 들으러 갔다. 집 근처 작업실에서 일대일 교습을 받았다.
유병재는 김성령이 스케줄을 소화할 때 외에는 집에서 같은 옷만 입고 있다는 사실에 주

목했다. 김성령은 "아들이 '김성령 여신이다' 이런 기사를 보면 '엄마의 실제 모습을 봐야 한다'라고 말한다"며 웃었다. 그는 "같은 옷 며칠씩 입는다. 집에서는 세수도 잘 안 한다. 양치만 한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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