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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측, 김상교 저격글에 “버닝썬과 무관...억측과 오해 삼가”(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1-14 17:35 l 최종수정 2021-01-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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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해명 사진=DB
↑ 효연 해명 사진=DB
SM엔터테인먼트가 효연과 관련한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요구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MBN스타에 “효연은 당시 DJ 공연 섭외를 받고 공연했을 뿐, 해당 글과는 전혀 무관하다. 억측과 오해를 삼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앞서 버닝썬 사건의 제보자로 알려진 김상교 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소녀시대 효연이 클럽 버닝썬에서 DJ 공연 중인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2018년 11월 24일 JM솔루션X버닝썬 파티 DJ 소녀시대 효연, 하나만 물어봅시다”라고 남겼다.

이어 “그날의 VVIP가 누구였는지 다 봤을 거 아니냐. 그

날 마약에 취한 여배우가 누구인지, 나를 클럽 내에서 마약에 취해 폭행한 놈이 승리 친구 그 약쟁이가 맞는지 너네는 알 거 아니냐. 이제 슬슬 불어. 얼마 안 남았다”라고 해 논란이 야기됐다.

한편 김상교 씨는 지난 2018년 11월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을 폭로한 바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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