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故 제이윤 1주기…자두도 추모 “언제나 기억해”[M+이슈]

기사입력 2022-05-13 11: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故 제이윤 1주기 사진=DB
↑ 故 제이윤 1주기 사진=DB
엠씨더맥스 故 제이윤의 1주기가 오늘(13일) 돌아왔다.

지난 2021년 5월 13일 故 제이윤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故 제이윤의 신변 이상 징후가 포착됐고, 서울 마포경찰서가 마포구 서교동 자택으로 출동했었다.

고인과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소속사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전 故 제이윤과 친분이 두터웠다 가수 자두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been a year today… 나 오늘 울지 않고 피식대는 추억으로 잘 보낼 거다! 서투른 삶이었지만 서투르지 않았던 우정이었고 가누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가눌 수 있었던 서로였음에 맺힌 추억들이 더 사무치긴 한다”라는 추모글을 게재했다.

그는 “너를 기억하고 너를 추억함이 행복해. 그리움은

좋은 사랑이구나. 그리움은 좋은 우정이구나. 별 걸 다 일찍 가르쳐준다 너. 보고싶어. 언제나 기억해. 사랑해 윤재웅!”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윤은 2000년 밴드 문차일드로 데뷔했다. 이후 이수, 전민혁과 함께 엠씨더맥스로 활동을 이어갔다.

사망 직전까지도 SNS에 엠씨더맥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뉴스추적] 바이든, 삼성 반도체공장부터 방문 왜?
  • 주먹 흔들며 제창하려던 윤 대통령, 사회자 "손잡고" 권유에 불발
  • "100g에 5천 원" 판매자도 처음 보는 돼지고기 값…생산자물가 또 역대 최고
  • 아파트 광장서 놀던 7살 아이, 맹견에 얼굴 물려 중상…말리던 엄마도 다쳐
  • '한강 의대생 사망 사건' 정민씨 친구 측, 김웅 전 기자 고소 취하
  • "시끄럽다"…제주서 승용차로 유세현장 돌진한 50대 입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