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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측 “예비남편 10살 연하 모델? 사생활 노코멘트”

기사입력 2022-09-22 11:20 l 최종수정 2022-09-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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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제공|MBC `나혼자 산다`
↑ 허니제이. 제공|MBC `나혼자 산다`
스타댄서 허니제이 측이 남편 관련 보도에 "사생활 영역"이라며 선을 그었다.
22일 허니제이의 예비신랑이 1997년생으로 배우를 꿈꾸고 있는 모델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허니제이 소속사 측은 “(허니제이)의 예비신랑 관련 정보는 사생활 영역이라 밝힐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현재 이 소식을 최초 보도한 기사는 삭제된 상태다.
허니제이는 지난 15일 SNS를 통해 “무엇보다도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내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고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가려 한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더불어 “얼마 전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며 2세 소식까지 함께 전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하반기 화제의 프로그램 Mnet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우

먼 파이터'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댄스 크루 홀리뱅 리더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빼어난 춤 실력과 남다른 배려심, 다양한 어록을 남기며 사랑 받았다.
오는 23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결혼 발표 심경 및 다양한 이야기와 일상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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