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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세계 9개 국가 24일 출시, 네티즌들 '또 한국 홀대?'

기사입력 2015-04-11 15:41

출처 = 애플 홈페이지
↑ 출처 = 애플 홈페이지



팀쿡 애플 CEO가 애플워치 예약판매 당일 판매량에 대해 무척 놀라며 만족했습니다.

10일(현지시간) 애플은 전세계에서 온라인 사전예약을 받은 고객들로 하여금 매장에서 직접 애플워치를 착용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미국의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팀 쿡은 열띤 반응에 "놀랍다"며 "주문량이 엄청나다"고 말했습니다.

일상적으로 애플 워치를 착용하냐고 묻는 질문에 팀쿡은 "종종 밴드를 바꿀 때 시계를 푼다"며 "애플 워치의 스테인레스 스틸 모델과 화이트 컬러의 스포츠용 고무밴드를 좋아한다"고 답변했습니다.

한편, 애플은 1차 출시국인 9개 나라에서 매장 전시를 실시

했습니다. 미국과 영국,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은 현재 전시와 더불어 온라인 예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 나라에서는 오는 24일부터 애플워치가 시판되고 동시에 예약주문 제품들이 배달될 예정입니다.

한국 소비자들은 울상입니다. 애플 팬들은 이번 애플워치 출시에도 한국이 소외됨에 따라 섭섭하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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