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건강

내일 새벽~아침 '짙은 안개'…전국 비 온 뒤 영하권 뚝↓

기사입력 2020-10-21 17:34 l 최종수정 2020-10-28 18: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내일(22일) 새벽에는 200m 앞이 잘 안 보이는 짙은 안개가 낄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비가 내린 후 지면이 습한 가운데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일(22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 남부 내륙, 전라 내륙, 경북 북부에 가시거리 200m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내륙과 서해안은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고 오늘(21일) 예보했습니다.

이날 현재 제주도, 전남, 전북 남부, 경남, 경북 남부에서 내리는 비는 내일(22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22일) 새벽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 북부에도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으나 비구름이 빠르게 이동하면서 비가 내리는 시간이 짧아 강수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비가 그치는 내일(22일) 오후부터는 바람이 차차 강해지고 기온이 내려갑니다.

이에 따라 모레(23일) 아침

기온은 5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많고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는 영하권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부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모레(23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져 한파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22일)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상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단독] 검찰, '술접대 의혹' 검사 3명 기소 무게…김영란법 등 적용
  • 2.5단계 되면 노래방, 경기장 못 가…3차 재난지원금 72% 찬성
  • 서울 야간 지하철 감축 운행…"막차 시간 단축 고려"
  • 서울서 울릉도 1시간…2025년 울릉도 하늘길 '활짝'
  • 아파트 18층서 투신한 30대…차량 선루프 뚫고 생존
  • "백악관 비우겠다"…트럼프, 대선 승복 이유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