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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태풍 볼라벤으로 48명 사망

기사입력 2012-09-03 21:47 l 최종수정 2012-09-04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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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북한에서 48명이 숨지고 2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볼라벤의 영향으로 사망자 48명, 전국적으로 6천 700여 세대의 주택이 파괴되거나 침수되고 이로 인해 약 2만 1천 명이 집을 잃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5만여 정보의 농경지가 피해를 보고 880여 동의 건물이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지난달 30일에는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3명 사망, 3천 3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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