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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돈 합참 작전본부장 교체…'노크귀순' 문책

기사입력 2012-11-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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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전선 `노크귀순' 사건 보고체계 혼선에 책임이 있는 신현돈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교체됐습니다.
국방부는 후반기 장성 진급 인사에 따른 후속 보직인사로 신 본부장을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으로 보직 이동시키고 박선우 2군단장을 신임 작전본부장

으로 임명했습니다.
신 본부장은 지난달 2일 발생한 강원도 고성군 북한군 '노크 귀순' 사건 당시 정승조 합참의장에게 수차례 CCTV로 귀순자를 발견했다고 잘못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크 귀순' 사건에 관련된 신 본부장과 합참 작전부장, 작전1처장 등은 보고체계 혼선 초래 등의 이유로 현재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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