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국민중심당 서울시당 해산...내분 격화

기사입력 2006-09-15 02:37 l 최종수정 2006-09-15 02: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민중심당 서울시당이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해산신고를 하는 등 당 내분이 심화되고 있습니

다.
이신범 서울시당 대표는 그 동안 중앙당에 지도부 총사퇴와 임시 전당대회를 요구해 왔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어 해산신고를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이인제 최고위원과 함께 5.31 지방선거 참패 이후 조기 전당대회 개최를 요구해 온 비주류파 핵심 인물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미치겠네" 흐느껴 운 의암호 실종 공무원…가족 "지시 있었다"
  • 의암호 실종자 5명 중 2명 숨진 채 발견... 1명 경찰관·1명 신원 확인 중
  • [속보] "기쁨153교회 확진자 속한 업체, 강남 할리스커피·V빌딩 인근"
  • 집중호우로 섬진강 제방 무너져... '대응 2단계' 발령
  • 무고한 흑인소녀들 땅에 엎드리게 하고 수갑 채운 美 경찰... 또 과잉진압 논란
  • 추미애 "검찰서 특정 라인·사단 사라져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