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문희상 "김근태 외롭게 싸웠다"

기사입력 2006-09-15 14:27 l 최종수정 2006-09-15 14: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문희상 전 당의장이 김근태 의장 취임후 100일 동안 속의원들이 의장을 중심으로 힘을 실어준 모습을 좀처럼 찾아볼 수 없다며 당내 의원들의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문 전 의장은 자신의 홈페

이지에 우리당의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는데 당의장을 중심으로 힘을 모으지 않는 의원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100일은 김근태 당의장의 외로운 싸움이었다면서 침몰하는 배에서는 싸움에서 이겨도 결국은 모두 죽는다며 김근태 당의장을 중심으로 한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섬진강 제방 붕괴에 흙탕물 가득…마을 흔적 일부만
  • 전라선 익산~여수엑스포역 구간 열차 운행 재개
  • 코로나19 신규 확진 43명…교회 확진 영향으로 16일 만에 최다
  • 다시 내리는 장대비에 충북 비상…계속된 비에 복구 더뎌
  • 의암댐 사고 시신 2구 발견…실종 경찰정 인양
  • 폭우 속 착륙하다 인도 항공기 '두 동강'…최소 18명 숨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