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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홍보처 특수활동비 논란

기사입력 2006-09-22 11:12 l 최종수정 2006-09-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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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백만 홍보수석이 과거 국정홍보처 차장시절 거액의 특수활동비를 사용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말 당시 김창호 국정홍보처 처장과 이백만 차장은 업무추진비로 2억원을 사용했고 여기에 특수활동비로 2억원을 더해 4억원이 넘는 돈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홍보처는 특수활동비의 명세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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