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공공기관 감사, 판공비로 정치후원"

기사입력 2006-09-28 11:47 l 최종수정 2006-09-28 11: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문화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의 감사들이 고액의 판공비를 받아 불법적인 용도나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한국관광공사와 EBS 등 5개 기관을 조사한 결과, 평균 1억원

이 넘는 연봉을 받는 것은 물론 이와 별도로 월평균 300여만원의 판공비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판공비를 골프비와 만화책 구입, 부조금 등 개인적으로 유용한 것은 물론 정치인 후원금으로 사용해 정치권에 줄대기를 하는 불법사례까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추석날 60대 모친과 40대 아들 피 흘리며 숨져
  • 주영 한국 대사 "백신 개발 전까지 '검사-추적-치료'가 핵심"
  • "강간당했다" 거짓 신고 뒤 합의금 뜯은 여성들 실형
  • 서울대병원 교수 "코로나19 재감염, 가볍게 지나갈 가능성 높아"
  • 쇠창살 절단 후 담요 묶어 담장 넘어 도망…'영화 같은' 탈옥
  • 이외수 아들 "오늘 추석이자 부친 생일…회복하는 데 시간 걸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