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문희상 "이분법 사고와 결별해야"

기사입력 2006-09-28 11:47 l 최종수정 2006-09-28 11: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원이 민주화 투쟁의 시대는 끝났다며, 민주냐 반민주냐의 이분법적 사고를 버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의원은 여

당 탈계파 초선모임인 '처음처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민주화의 피땀어린 노력은 인정하되 과거의 기억으로 묻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민주와 반민주 외에도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 반미자주와 친미사대, 친북과 반북, 분배와 성장의 이분법을 버려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섬진강 제방 붕괴에 흙탕물 가득…마을 흔적 일부만
  • 코로나19 신규 확진 43명…교회 확진 영향으로 16일 만에 최다
  • 잠수교 7일째 통제…오늘 밤부터 서울·경기·강원 호우주의보
  • 담양 산사태로 '쑥대밭'…가족과 대피하던 8살 아이 숨져
  • 폭우에 무너진 '귀농의 꿈'…곡성 산사태로 이장 부부 등 5명 숨져
  • 의암댐 사고 시신 2구 발견…실종 경찰정 인양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