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북, 박근혜 등 여야 공동특사단 원해"

기사입력 2006-10-24 14:07 l 최종수정 2006-10-24 14: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소속 열린우리당 최 성 의원은 북한의 참사급 인사로부터 여야 영수가 함께 공동특사단을 꾸려 방북한다면 충분히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주중대사관 국정감사를 위해 지난 22일 중국 베이징에 도

착해 북한 인사와 이같은 내용의 대화를 나눴으며, 야당의 대표는 박근혜 전 대표를 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방북이 무산된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서 북측 인사는 여야 공동특사단이 올 때 김 전 대통령 같은 분이 고문으로 올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일본, 확진자 1만 명 돌파에도 "올림픽과 무관"…"위기감 부족" 비판도
  • "광어 학대" vs "안전 홍보"…日 후쿠시마 오염수 사육 실험 발표
  • 안산,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
  • "윤석열, 왜 지금 입당?"…"이준석 없어서"→"부마 무마용" 추측
  • [영상] 해수욕장서 골프 연습한 男 "물고기한테 사과했다" 비아냥
  • [영상] 뺑소니인줄 알았는데…조깅하던 판사 향해 돌진하는 차량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