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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국조특위' 위원장에 신기남 의원 내정

기사입력 2013-06-28 10:37 l 최종수정 2013-06-28 10:38

민주당은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에 4선인 신기남 의원을 내정하는 등 민주당 몫의 특위 위원 8명을 28일 확정했습니다.

특위 위원은 신 위원장을 포함해 박영선 박범계 신경민 전해철(국회 법사위 소속) 정청래 김 현(정보위 소속) 진선미(안전행정위 소속) 의원 등 8명이며 간사는 정청래 의원이 맡기로 했습니다.

국정원사건 국조특위는 여야 의원 18명으로 구성되며 새누리당 소속 9명, 민주당 소속 8명, 비교섭단체 1명이 배정됐습니다. 비교섭단체 몫으로는 통합진보당 이상규 의원

이 보임됐습니다.

민주당은 또 민주당 몫인 국회 남북관계발전특위 위원장에 박지원 의원을 내정하고, 위원으로 설 훈 안민석 백재현 심재권 김경협 윤후덕 홍익표 의원 등을 보임했습니다.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위의 위원으로는 강창일 유기홍 유성엽 박홍근 이상직 이원욱 임수경 김윤덕 의원 등을 보임했으며 간사는 유성엽 의원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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