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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개조론 대신 국가체질 바꿔야"

기사입력 2006-11-01 12:12 l 최종수정 2006-11-0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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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대권주자 가운데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향후 대권 전략과 관련해 국토개조론, 즉 하드웨어적 차원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사회와 국가체질을 바꾸는 것을 과제로 삼고 구상과 토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손 전 지사는 은행회관에서 열린 국가경영전략연구

소 수요정책포럼에서 '북한 핵문제와 한반도의 미래'란 주제로 강연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개발주도형 사고와 정부가 경제개발과 발전을 주도하고 규제해온 전체적 사회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재검토받을 때가 됐다며 개발독재 시대로 돌아갈 수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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