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전직 대통령 아들 경호대상서 제외

기사입력 2006-11-07 13:12 l 최종수정 2006-11-07 13: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부가 경호대상이 아닌 전직 대통령의 결혼한 딸을 경호대상에 포함하려다 노무현 대통령의 반대 의견

에 부딪히자 아예 전직 대통령의 결혼한 아들까지 경호대상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정부는 한명숙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전직 대통령과 함께 사는 가족 중에 결혼한 딸을 경호대상에서 제외시킨 대통령경호실법 시행령을 논의한 끝에 결혼한 아들도 제외시키는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사상 첫 '서울특별시기관장'…장지는 경남 창녕군
  • 다주택자 취득세·양도세 '폭탄'…"집 사지 마라"
  • [단독] "n번방 봤다"고 자랑한 남성…수사해 보니 불법 촬영물 소지
  • 고 최숙현 선수 가해자 '팀 닥터' 안 모 씨 체포
  • 200mm 폭우에 물바다 된 부산…차도 떠내려가
  • 경찰 "박원순 시장 타살 혐의점 없다…부검 없이 유족에 인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