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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형 준장, 제39대 육군 법무병과장 취임

기사입력 2018-12-20 13:46 l 최종수정 2019-01-1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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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형 제39대 육군 법무병과장 겸 육군본부 법무실장. [사진 제공 = 육군본부]
↑ 박종형 제39대 육군 법무병과장 겸 육군본부 법무실장. [사진 제공 = 육군본부]
박종형 준장(50·법무 60기)이 지난 19일 제39대 육군 법무병과장 겸 육군본부 법무실장으로 취임했다.
박 준장은 대구 영신고와 경북대 법대를 나온 뒤 1995년 군법무관으로 임관해 3군단 군판사, 육군본부 법무실 법무계획장교, 육군본부 고등검찰부장, 국방부 법무담당관, 방위사업청 법무지원 파트리더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박 준장은 취임사에서 "장병들의 인권을 저해하는 병영 내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개선하고 군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사법제도의 개혁을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장병과 함께하고 공정하고 정의롭게 업무를 수행하고, 고도의 품격과 전문성을 갖춘 법무병과를 만드는데 헌신하

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군 법무병과장 이·취임식은 충남 계룡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최병혁(중장) 육군참모차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육군본부 부·실·단장, 역대 법무병과장, 국방부·합참 등 대내외 법무업무관계관, 법무병과 장병 및 군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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