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김여정 "비핵화 의지 있지만, 상응 조치 필요"

기사입력 2020-07-10 07:04 l 최종수정 2020-07-10 08: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연내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이 작다고 밝히면서 비핵화 의지는 있지만,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부부장은 조금 전 "모르긴 몰라도 조미 수뇌회담 같은 일이 올해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담화를 발표하면서 "결코 비핵화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지 못한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대북제재 해제 등 비핵화에 대한 보상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뜻인데, 김 부부장은 "조미 두 수뇌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어떤 일이 돌연 일어날지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이라며 전격적인 북미정상회담 성사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화제 뉴스
  • 장미 지나가도 6호 태풍 올까? '메칼라' 북상 중
  • 계속된 집중호우에 낙동강 상류 둑 붕괴…복구작업 마무리 단계
  • 진중권, 문찬석 비판한 임은정에 "국민이 아는 간교한 사골 검사"
  • 제약사 한국파마, 상장 첫날 상승 출발…공모가 대비 131%↑
  • '보험금 95억' 캄보디아 만삭 아내 사망 사고 남편 금고 2년
  • 조국 딸, 집 찾아와 초인종 누른 기자 '주거침입·폭행치상' 혐의로 고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