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은 북한이 플루토늄 생산을 위한 원자로 가동을 중단하고 추방한 국제 감시요원을 복귀시키기 전에는 6자회담을 재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키신저는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에 기고한 오바마의 세계라는 글에서 북한이 지난 6년 동안의 대화에서 내놓은 양보
키신저는 또 6자회담에서 최종적으로 주고받을 대상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 포기와 기존 핵 물질 등의 폐기, 그리고 이에 대한 관계 정상화가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