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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3월 말 새 대표 선출…"아픈 만큼 단단해질 것"

조경진 기자l기사입력 2021-02-28 19:30 l 최종수정 2021-02-2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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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대표 성추행 사건' 이후 비대위 체제로 전환한 정의당이 다음 달 18일부터 신임 당대표 선출 투표를 진행하고, 23일 개표하는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강은미 원내대표는 전국위원회에서 "아픔만큼 단단해질 것이고, 위기를 전환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 조경진 기자 / nice2088@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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