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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철도 파업 이해할 수 없어"

기사입력 2009-12-02 10:07 l 최종수정 2009-12-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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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오늘(2일) 오전 철도공사 비상상황실을 방문해 파업 현황과 철도 운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

에서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없어 고통받고 있는데 안정적인 일자리를 보장받고도 파업을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어떤 일이 있어도 원칙은 지켜져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조속히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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