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아들 교사 채용 위해 시험문제 빼돌려

기사입력 2011-04-14 15:04 l 최종수정 2011-04-14 15: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교사 채용 과정에서 시험 문제가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북부지검은 지난 1월 실시된 서울의 모 특수학교 정교사 채용 과정에서 필기 문제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56살 염 모 씨 등 3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다른 특수학교의 현직 교감인 염 씨는 임용고시에 계속 낙방하는 아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시험 문제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 외에도 학교 관계자 등이 문제 유출에 관여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박통일 / tong1@mbn.co.kr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