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포항서 전국 노동자 대회..충돌 우려

기사입력 2006-08-04 15:32 l 최종수정 2006-08-04 15: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민주노총이 포항 건설노조 하중근씨 사망에 항의하는 대규모 집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 등 5천여명은 오늘(5일) 오후 2시부터 포항 동국대병원 앞에 모여 경찰의 폭

력진압으로 하 씨가 숨졌다며 책임자 처벌과 구속 노동자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뒤 포스코까지 거리행진을 벌일 방침입니다.
경찰은 오늘 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전경 64개 중대 7천여명의 병력을 배치한 상태여서 양측간의 충돌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홍준표 "박원순 '채홍사' 있었다는 소문도…진상규명 나서라"
  • 내년도 최저임금 8천720원…역대 최저 1.5% 인상
  • '한국판 뉴딜' 사업 오늘 공개…현대차 정의선 발표
  • 해외유입 110일 만에 최다…주한미군 11명도 코로나 확진
  • "성추행범"…서울시청사·도서관 앞에 박원순 비난 문구
  • 미드 '글리' 여배우 나야 리베라, 실종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