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오늘 올 여름 들어 가장 무더워

기사입력 2006-08-04 16:32 l 최종수정 2006-08-04 16: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장마 이후 여름 찜통더위가 정점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서울의 수은주가 34.4도까지 올라 올 여름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지방 역시 며칠째 찜통더위를 이어가 대구의 수은주가 36도를 웃도는 것을 비롯해 의성 3

6도, 순천 35.2, 홍천 34.4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무더운 북태평양 고기압이 우리나라로 확장하고 있어 이같은 찜통더위는 이달 중순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낮에 이어 오늘 밤 기온도 대부분 25도를 웃돌아 열대야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백악관 밖 총격…트럼프, 브리핑도중 경호국 호위받고 돌연 퇴장
  • 윤석열, 신임 검사장들 접견서 "검찰은 국민의 것"
  • 시간당 90mm 폭우에 양주역 침수…"역사 내부 흙탕물 가득 차"
  • 진중권, 청와대 떠난 김조원에 "강남 집값 오른다는 신념 표현"
  • 청와대 떠나는 강기정·김거성 "영광이었다"…김조원은 모습 안보여
  • 열흘째 통제된 잠수교…집중호우로 이재민 7천 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