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병사 1명, 2명에 실탄 쏜 뒤 무장탈영

기사입력 2006-08-10 10:17 l 최종수정 2006-08-10 10: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오늘(10일) 새벽 1시 9분 쯤, 경기도 가평군 모 육군 부대에서 이모 이병이 동료 병사 2명에게 실탄을 쏜 뒤 K2 소총을 가지고 탈영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총상을 입은 2명 가운데 박모 상병은 과다출혈로 끝내 사망했습니다.
육군은 경계 근무자가 휴대하는 실탄 15발 가운데 2발을 발사

했기 때문에 아직 실탄 13발을 휴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육군은 사고 발생 직후 가평군 일대에 대간첩침투작전 중 최고수준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이병은 키 174cm, 몸무게 75kg의 보통체격에 전투복을 입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노숙인 명의' 신종 깡통전세 사기…HUG가 피해 떠안았나?
  • 김정은 "문재인 대통령의 과도한 관심 불필요"…문 전 대통령은 동분서주 했는데
  • "총알받이 안 해" 러시아 징집 반대시위 속 우크라이나 공격
  • 남도에 활짝 핀 가을꽃 '장관'…나들이객으로 북적인 휴일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영동고속도로서 12중 추돌 '쾅쾅쾅'…아들 구하려다 참변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