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해상을 두고 미·중·일 3국의 패권 경쟁이 뜨겁습니다.
나라 밖 사정이 이런데도 북한은 같은 민족을 두고 '보복 성전'을 운운하고 있는데요. 임진왜란 7갑자년의 우리 현실, 그때보다 더 어지러운 건 아닌지,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MBN 8시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정광재 / 이혜경 앵커
아시아·태평양 해상을 두고 미·중·일 3국의 패권 경쟁이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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