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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체류 외국인 배우자 60%가 중국인

기사입력 2006-08-29 18:47 l 최종수정 2006-08-2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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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결혼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배우자 중 60%가 중국인이고 베트남인과 일본인이 그 뒤를 이어 많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법무부는 올 7월 말 현재 8만 6천400여명의 외국 국적 배우자 중 5만 2천여명이 중국 국적이고 베트남 만

2천여명, 일본 6천900여명으로 3개국 국민이 전체 82%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최근 국제 결혼이 증가하면서 국내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 수가 급증
함에 따라 이민자 가족이 한국 사회에 조기 정착할수 있도록 국적별ㆍ지역별 결혼 이민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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