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사행성게임 업주ㆍ손님 4만6천명 적발

기사입력 2006-08-31 11:17 l 최종수정 2006-08-31 11: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불법 사행성 게임을 집중단속 중인 경찰청은 지난달 5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만4천411건의 불법사례를 적발, 천657명을 구속하고 3만2천840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만2천304명을 즉심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만3천31개 업소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의뢰

했으며 불법 영업에 쓰인 PC 17만938대와 게임기 만2천888대를 압수했습니다.
불법게임 제작ㆍ유통업체 본사 관계자들과 성인오락실 및 성인PC방 업주들은 전원 형사입건돼 이 중 여러 차례 위법사실이 적발되는 등 혐의 내용이 무거운 피의자들은 구속됐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죽여달라 했다"…대구서 고교생이 여중생 숨지게 한 뒤 신고
  • 푸틴 "러시아,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 공식 등록"
  • OECD "코로나 성공적 방역…한국 성장률 1위"
  • 청와대 "김조원, 대통령에 인사했다" 해명…여권서도 "집 팔아야" 공세
  • 이낙연 "4대강 순서 잘못"…권성동 "효과 없으면 부숴라"
  • 최장 장맛비로 서울 곳곳서 붕괴사고…집까지 와르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