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아파트서 사설경마...250억 거래

기사입력 2006-09-04 13:37 l 최종수정 2006-09-04 13:37

서울 송파경찰서는 아파트 등에서 수백억 원대의 사설경마를 벌인 혐의로 40살 오 모 씨 등 15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오 씨 등은 지난 4월

부터 서울 일원동 아파트 등 강남 일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옮겨 다니면서 7백여 차례에 걸쳐 2백50억 원 어치의 마권을 팔아 수수료 명목으로 20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사가 끝나는 대로 운영총책인 오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