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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위험물 제조소서 폭발…1명 중상

기사입력 2012-08-10 01:44 l 최종수정 2012-08-10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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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일) 오후 7시쯤 충남 계룡시 유동리의 한 위험물 제조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회사 직원 31살 박 모 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불은 공장 78제곱미터를 태운 뒤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순철 / liberty@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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