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서울 무상보육 다음 달 중단 위기

기사입력 2012-08-13 14: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 대부분 자치구가 예산 고갈로 다음 달 무상보육을 중단해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따르면 서초구는 25일까지

추가 대책이 발표되지 않으면 이번 달 보육료부터 카드사에 예탁금 대납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예산을 당겨 쓰던 나머지 24개 구도 9월 이후 보육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 같은 원인은 정부가 0~2세 보육료를 전 계층으로 확대하면서, 서울 전체 무상보육 대상 아동이 6만 6천840명, 예산이 약 7천억 원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세계 4위 목표' 한국 방산 역량 주목한 외신
  • 민주당 "협치 포기한 정부·여당의 '비밀 만찬' 한심하기만 해"
  • "428억 원 이재명 측에 나눠주기로"…과거 발언 인정 주목
  • 인천 빌라서 10대 형제 숨진 채 발견...부모는 뇌사
  • '수능 전국 2등' 아들 사망 군 부실 수사 의혹...재정 신청 기각
  • [카타르] 브라질 네이마르·다닐루 부상으로 2차전 결장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