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민노총 "노사 로드맵 강행시 총파업"

기사입력 2006-09-08 15:07 l 최종수정 2006-09-08 15: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민주노총이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일방적으로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방안의 입법예고를 강행하면 무기한 총파업으로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복수노조 시행시기를 놓고 절충안을 마련한다는 명목으로 한국노총과 재계의 '5년 유예안'에 대해 일정부분 수용하겠다는 것도 노사관계 로드맵을 정치적

흥정거리로 전락시킨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전임자 임금 지급 등 8대 요구를 반영하지 않을 경우 11일 전국 동시다발 규탄 집회를 시작으로 17일 대규모 전국노동자대회를 여는 등 노사관계 로드맵을 반드시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미향 아버지, 위암 투병 중에도 쉼터 관리를?
  • 3차 등교 시작했는데…신규확진 49명 중 48명 수도권
  • 김홍걸 "형제 싸움은 집안 누…아버지 명예 손상돼 속상"
  • '김부겸 출마를 정세균이 돕는다?'…이낙연 대세론 뒤집을까
  • '멸종위기' 브라이드고래, 제주 해안서 사체 발견
  • 금태섭 페이스북에 조목조목…읽어봤더니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