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바다이야기 수입' 러 마피아 도박판

기사입력 2006-09-10 22:27 l 최종수정 2006-09-11 08: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바다이야기' 게임기를 수입하려고 입국한 러시아 마피아 일당이 불법 카지노 도박을 하다 경찰과 국가정보원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아파트를 빌려 불법 도박장을 개설해 억대 도박을 한 혐의로 한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들과 함께 도박을 한 고려인 2세 남모씨 등 카자흐스탄인 2명과 러시아인 1명 등 외국인 3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올해 우리 경제 0.1% 성장"…소비 늘려 역성장 막는다
  • [단독] 비번 경찰에 딱 걸린 30대 차량털이범
  • 침방울차단용 마스크 이번 주 출시
  • [단독] 아버지와 다퉜다고 차량 방화한 아들
  • 경기도 결혼식장·장례식장 등에 '집합제한' 명령
  • 자동차 개소세 인하 연장…카드소득공제한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