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이건희 회장 출국 계획 검찰에 미리 통보

기사입력 2006-09-14 10:52 l 최종수정 2006-09-14 10: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어제 비밀리에 미국으로 떠나기에 앞서 에버랜드 전환사채 편법 증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에 출국 사실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

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이인규 3차장은 이 회장 측에서 미국으로 출국하겠다는 계획을 한참 전에 알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이 차장검사는 또 언제 귀국할지는 삼성 측과 이야기됐지만 수사와 관련된 부분이어서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해 소환 시점 등도 이미 조율했음을 내비쳤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둔기로 수차례 내리쳐…새끼 보는 앞에서 어미개 잔혹 살해
  • [단독] 또 "교도소 갈래"…코로나 생활고가 빚은 자폭 범죄
  • 택배노조 "분류작업 거부 철회"…추석 고비는 넘겼지만
  • [단독]카카오페이서 잇따른 부정 결제…금감원 사실상 방치
  • 닷새째 중환자실서 의식불명…'인천 라면 화재' 형제 상태는?
  • 임상 2·3상 계획 승인 셀트리온 치료제 실제 접종은 언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