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인천시 생계지원전화 '129' 인기

기사입력 2006-09-14 15:12 l 최종수정 2006-09-14 15: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인천시가 생계형 사고나 가정해체 등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긴급지원제도'를 통해 지난 5개월 동안 467건에 4억여원을 지원했다고 밝혔

습니다.
긴급지원제도 대상자는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행방불명으로 인한 소득 상실과 소득원이 없는 가족, 중한 질병으로 생계난을 겪는 경우 등입니다.
'희망의 전화 129번'을 누르거나 시, 구, 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현장조사를 거쳐 생계비 지원을 받게 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김수로, 이낙연에게 "공연하는 사람들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나"
  • "시세보다 200억원 비싸게"…박덕흠, 배임 혐의로도 고발
  • [속보] 정부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관련 1339 콜센터 24시간 상담"
  • 문 대통령, 오늘 권력기관 개혁회의…추미애 장관 참석
  • 빌 게이츠 "미 코로나 진단에 24시간 넘게…어이없는 상황"
  • "신풍제약, 영업이익 20억인데 시가총액 10조? 미스터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