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개인정보 100만명분 3천만원에 팔아

기사입력 2006-09-22 14:12 l 최종수정 2006-09-22 14: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100만명에 이르는 개인정보를 해킹해 돈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로 33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 1일

, 서울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자신의 PC방 컴퓨터를 이용해 실시간 전화정보관리업체 서버를 해킹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060 서비스 회원의 휴대전화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빼내는 등 10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시켜 폰팅업체 사장에게 3천만원을 받고 넘긴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北 김여정, '대남업무 총괄 지휘'…2인자 재확인
  • [속보]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누적 확진자 34명
  • 미 대선 '시계 제로'…코로나 이어 '흑인사망'
  • 미, 일자리 '깜짝 증가'…다우지수 3% 급등
  • 세계 확진 매일 10만명씩 증가…"다시 급증세"
  • 강남 한복판 치과의사 5500명 모이는 행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