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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스트레스 토로 "송중기 피부관리법 따라한다"

기사입력 2012-12-27 21:24 l 최종수정 2012-12-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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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송중기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고백했습니다.

27일 오후 박보영과 송중기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이날 두 사람은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특별한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박보영은 “중기 오빠가 하루에 사과 하나씩을 꼭 아침에 먹는다더라”며 송중기의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박보영은 “나도 너무 궁금했다. 오빠 피부가

너무 좋아서 같이 촬영하며 내가 스트레스를 받았다. 나보다 더 좋으니까 걱정됐다”라고 토로했습니다.

이어 박보영은 “그래서 나도 사과 하나씩 먹고 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습니다.

한편, 송중기는 자신의 피부관리 비법에 대해 “사과를 원래 좋아하기도 하고, 사과랑 요구르트를 갈아 마시면 속이 좋다”라고 답했습니다.

[사진 =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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